우루과이의 2011 코파 아메리카 우승은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24·리버풀)가 일등공신이었다.
수아레스는 24일(현지시간) 파라과이를 상대로 열린 2011 코파 아메리카 결승전에서 전반 11분 선취골을 뽑아내 팀 승리를 견인했다. 선취골을 포함해 6경기에서 4골을 넣어 2011 코파 아메리카의 최우수 선수로 뽑히기도 했다.
수아레스는 결승전 뒤 “우리 팀의 조직력이 매우 우수했다며 ”우리가 남미에서 최강“이라고 말했다.
수아레스는 올 1월 리버풀로 이적해 13경기에서 4골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보였다.
오스카르 타바레스 우루과이 감독은 수아레스와 같은 선수들을 지휘한 것에 대해 “값을 매길 수 없는 일”이라고 평가했다.
심형준 기자 cerju@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