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조기경보통제기 도입
공중조기경보통제기 도입
동시에 약 1000개의 비행물체를 감시, 적의 도발을 조기에 인지하고 이를 무력화시킬 수 있는 ‘평화의 눈(Peace-Eye)’ 공중조기경보통제기가 마침내 국내에 도착했다. 이로써 ‘근시명궁’(유도 무기의 정확도는 높지만 정보자산이 적다)이라는 비아냥을 들어온 한국군의 전력강화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방위사업청은 1일 한국이 도입하기로 한 공중조기경보통제기(Peace-Eye, E-737) 1호기가 공군 김해기지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중조기경보통제기 사업은 자주적 조기경보 통제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1호기는 국내 도착 후 운용시범비행 및 최종 수락검사 등을 거쳐 9월 초 공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김재현 기자/madpen@heraldm.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