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별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가 이슈가 되고 있는 요즘, 무조건 낮은 금리의 상품만이 능사는 아니다. 금리를 낮추기 위해서는 다른 부수조건이 필요한데, 이를 무리하게 충족시키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조건에 맞는 최저금리 상품을 찾는 것이 해답이다.

예를 들어, A사의 금리가 현재 3.19%로 최저금리라 가정하자. 그러나 이는 모든 사람들이 적용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부수거래 조건, 즉, 급여이체 혹은 신용카드, 적금, 청약 등이 있는지 등의 부수적인 조건이 다 충족되어야 가능하기 때문에 본인이 이 조건에 맞지 않으면 오히려 다른 금융사의 금리보다 높아질 수 있는 것이다.

바쁜 일상이 반복되면서 은행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반대로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에서 대출 정보를 받고, 더 나아가 대출상품을 비교 받아 매매잔금대출 또는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를 통해 갈아타기를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사실 은행별로 주택담보대출 기준금리, 가산금리, 우대할인금리 항목 등이 다르기 때문에 거래가 전혀 없던 은행이라도 조건이 맞는다면 최저금리를 받을 수 있으며, 최대한 많은 금융사의 주택담보대출상품을 알아볼수록 더 낮은 주택담보대출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를 이용해본 한 소비자는 “예전부터 주거래은행이나, 가까운 은행을 내방한다고 해도 은행마다 금리도 틀리고 같은 은행도 지점마다 금리가 다르다보니 은행이나 보험사를 직접 방문하거나, 상담 받지 않으면 제일 낮은 금리의 은행이나 지점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 상담신청 후 10~30분 내에 최신 금리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http://loanfind.co.kr)의 경우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단독주택담보대출, 전세보증금담보대출, 임대아파트보증금대출 등의 최저금리와 대출한도 및 중도상환수수료 등의 비교뿐만 아니라 아파트시세조회 후 금리비교를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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