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젠이텍스(066700)는 한국해양연구원과 4억7800만원 규모의 고래 선도(de novo)게놈 및 RNA 해독과 생명정보 분석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21%에 해당되며 계약기간은 2012년 11월 30일까지이다.
회사측은 “국립연구원이 확보하고 있는 수건의 고래 샘플을 대상으로 32억개의 DNA를 가진 고래 게놈 유전체 지도를 완성하고, 고래의 특이적 유전자를 발굴, 분석하는 학술용역서비스를 총 1년 4개월에 걸쳐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테라젠이텍스는 1일 14시 14분 현재 210원(2.29%) 오른 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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