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 영화 ‘블라인드’(감독 안상훈)에서 시각장애인 연기를 펼친 배우 김하늘. 연쇄살인마가 운전하는 뺑소니 사고차를 탔다가 목숨을 건진 뒤 감각과 기억을 총동원해 범인의 흔적을 찾아내는 시각장애인 수아로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사진=연합뉴스]
스릴러 영화 ‘블라인드’(감독 안상훈)에서 시각장애인 연기를 펼친 배우 김하늘. 연쇄살인마가 운전하는 뺑소니 사고차를 탔다가 목숨을 건진 뒤 감각과 기억을 총동원해 범인의 흔적을 찾아내는 시각장애인 수아로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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