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 나가자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사무총장이 4일 UNCCD 를 위한 ‘비즈니스 포럼’에 참여키 위해 방한한다.
‘비즈니스 포럼’은 오는 경남 창원에서 10월 10일부터 열리는 UNCCD를 기념해 사상 최초로 개최되는 회의체다.
이번 포럼은 총회 의장국인 한국이 정부 기관이나 사막화 관련 NGO 이외에도 기업의 참여가 활발해야 사막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데 착안해 주도적으로 창설했다.
낙가자 총장은 5일 제주에서 ‘지구환경 극복과 인류의 지혜’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주 섬머포럼에서 사막화 문제의 심각성을 주제로 강연을 한 뒤 국내 기업인들을 직접 만나는 시간도 갖는다.
이 자리에서 낙가자 총장은 기업인들과 사막화 방지를 위한 국가와 민간기업간 공조 방안에 대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사진설명(왼쪽 이돈구 산림청장 오른쪽 락가자 사무총장)
<대전=이권형 기자/@sksrjqnrnl>kwonh@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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