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의 신입사원들이 여름김장 봉사활동에 나섰다. GS건설의 상반기 공채에 합격한 신입사원 중 80명은 최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선한마리아원에서 ‘사랑의 김장 김치 담그기’행사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는 저소득층 1004 가구에 지원할 김치를 담그기 위해 이뤄졌다. 직원들은 이후 선한마리아원 보육시설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정순식 기자@sunheraldbiz>sun@heraldm.com
sun@heraldcorp.com
GS건설의 신입사원들이 여름김장 봉사활동에 나섰다. GS건설의 상반기 공채에 합격한 신입사원 중 80명은 최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선한마리아원에서 ‘사랑의 김장 김치 담그기’행사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는 저소득층 1004 가구에 지원할 김치를 담그기 위해 이뤄졌다. 직원들은 이후 선한마리아원 보육시설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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