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벡(138610)은 전용실시권으로 보유한 골재생 바이오소재 개발 관련 캐나다 특허를 승인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소뼈를 이용한 순수 무기물을 추출하는 제조방법(특허명: Method for Preparing a Prion-Free Bone Grafting Substitute)에 관한 것으로, 광우병 감염이 없는 안전한 골재생바이오소재를 제조하는 기술이다.

회사 관계자는 “금번 특허를 통해 관련기술을 이용한 뼈재생용 바이오 소재의 북미, 캐나다 진출의 교두보 확보가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회사는 펩타이드 융복합 바이오소재의 개발 기술(PEPscovery)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특허 등록으로 펩타이드 융복합 바이오소재의 상용화 및 수출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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