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홍인덕 종사가 7일 노환으로 열반했다. 향년 85세.
경남 밀양 출신의 고인은 1955년 원불교에 입교했다, 원불교의 대표적 후원단체인 삼삼회와 보은회를 창설하며 교단 후원에 앞장섰다. 또 신앙과 수행에 정진해 원불교의 6단계 법위 가운데 두번째로 높은 종사위에 올랐다.
빈소는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9일 오전 7시 30분이며 장례는 원불교 교단장으로 치러진다. 이영란 기자/yrle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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