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한나라당은 4일 오전 국회 한나라당 정책위 의장실에서 민생예산 당정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당정에선 소득 하위 70% 가구의 대학등록금을 평균 21% 낮추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재완(오른쪽) 기획재정부 장관이 회의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양동출 기자/dcyang@heraldm.com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오전 국회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실에서 열린 여당과의 민생예산 당정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0804/\r\n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오전 국회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실에서 열린 여당과의 민생예산 당정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0804/\r\n정부와 한나라당은 4일 오전 국회 한나라당 정책위 의장실에서 민생예산 당정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당정에선 소득 하위 70% 가구의 대학등록금을 평균 21% 낮추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재완(오른쪽) 기획재정부 장관이 회의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양동출 기자/dcyang@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오전 국회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실에서 열린 여당과의 민생예산 당정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0804/\r\n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오전 국회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실에서 열린 여당과의 민생예산 당정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0804/\r\n정부와 한나라당은 4일 오전 국회 한나라당 정책위 의장실에서 민생예산 당정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당정에선 소득 하위 70% 가구의 대학등록금을 평균 21% 낮추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재완(오른쪽) 기획재정부 장관이 회의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양동출 기자/dcy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