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이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을 위해 수해복구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또 봉사활동 중 참사를 겪은 인하대 학생들과 부상자를 위한 성금으로 3억원을 인하대에 기탁했다.
한진그룹 계열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3월 대지진 피해를 입은 일본 이재민을 위해 생수 9만리터, 담요 2000장을 무상지원한 바 있고, 지난해 중국 강진 성금 기탁, 뉴질랜드 강진 생수지원 등 국내외 구호 현장에 나눔 경영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진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웃과 함께 하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