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집중호우가 멈추고 무더위마저도 반가운 본격적인 휴가시즌을 맞은 가운데 5일 오전 서울 신촌 부근의 한 도로가 출근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805\r\n지긋지긋한 집중호우가 멈추고 무더위마저도 반가운 본격적인 휴가시즌을 맞은 가운데 5일 오전 서울 신촌 부근의 한 도로가 출근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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