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병원이 6번째 직영병원을 포항 지역에 개설, 지난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포항 우리들병원은 서울 의대 출신의 청담 우리들병원 신경외과 과장이 맡았으며 지역민에게 믿을 수 있는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동엽 원장은 “어떤 치료를 어떤 의사에게 받느냐에 따라 환자의 인생이 바뀐다”며 “우리들병원이 지난 30년간 쌓아 온 최상의 의료기술을 바탕으로 경북 지역 주민들에게 최선을 다해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우리들병원은 이로써 서울 우리들병원 ㆍ서울 청담 우리들병원 ㆍ부산 우리들병원 ㆍ부산 동래 우리들병원 ㆍ대구 우리들병원ㆍ 포항 우리들병원까지 6곳의 병원을 운영하게 됐다.
심형준 기자 cerju@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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