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그랜드코리아레저) 신임 대표이사에 류화선(63ㆍ사진) 전 파주시장이 임명됐다.
GKL은 1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대표이사에 류화선 전 파주시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류 신임 대표는 서울대 사회학과와 서강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고, 한국경제신문 편집국장, 한국경제TV 사장,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 등을 지냈다. GKL은 외국인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임희윤 기자 @limisglue> / imi@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