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을 대표하는 글로벌 여행사 관계자 24명이 서울을 찾아 서울의 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10일부터 뉴욕 대표 여행사 매니저와 기업 내 직원들의 해외출장 및 여행을 관리하는 글로벌 기업 책임자를 대상으로 서울의 역사와 문화 명소를 체험하는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행 관광객 수요를 확보하고, 관광지로 서울을 추천하도록 해 미주지역 관광객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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