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의 대신송촌문화재단은 8일 북한 영ㆍ유아 및 취약 계층 지원금을 내놓았다.

이날 여의도 대신증권 사옥에서 이어룡 대신증권 회장(왼쪽)은 이수영 민족사랑나눔 회장에게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김영화 기자@kimyo78> / bettykim@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