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은 11일 여름방학을 맞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어린이경제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렵고 딱딱한 경제개념을 시뮬레이션 게임을 통해 놀이식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해 돈의 가치와 자산관리의 중요성 등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또한 전문강사의 지도아래 용돈기입장 쓰는 법과 바람직한 소비법 등을 실례를 통해 배우고, 자녀의 식습관, 성장 발육 및 관리에 대한 성장클리닉 강좌도 함께 진행됐다.
이밖에도 자녀들의 조기교육, 교육자금과 미래목적자금 등을 준비하기 위한 각 분야 전문가들에게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세미나도 실시했다.
메트라이프생명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경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경제주역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양규기자 @kyk7475> kyk74@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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