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000100)은 자사주의 가격안정을 위해 자사주 신탁계약 200억원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8월 10일부터 2012년 7월 31일까지이며 계약체결기관은 신한은행이다.

유한양행은 9일 14시 24분 현재 5000원(-3.83%) 떨어진 12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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