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동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모태범 선수와 이승훈 선수가 남성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랩 시리즈의 ‘3 머스트 해브’ 제품 모델로 선정됐다.
랩 시리즈 커뮤니케이션팀의 김정숙 차장은 “운동으로 단련된 모태범, 이승훈 선수의 건강하고 세련된 느낌이 랩 시리즈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맞는다고 판단했다”며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모태범 선수와 이승훈 선수는 평소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로 빙상 선수들의 부러움을 받아온 것으로 유명하다. 이들은 축구 선수 안정환, 배구 선수 김요한에 이어 운동 선수 출신 화장품 모델 계보를 이어가게 됐다.
한편 랩 시리즈의 ‘3 머스트 해브’는 클렌저, 토너, 에센스 3종으로 구성돼 간편하고 효과적인 남성 스킨케어 3단계를 제안하는 제품이다.
<도현정 기자@boounglove> / kate01@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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