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상조회는 믿을 수 있는 상조회를 지향하며 창립 5년 만에 가입자 수 20만 명을 돌파했다. 이러한 성과 이면에는 지난해 2월 취임한 한재룡 대표의 ‘충무공 리더십’이 자리 잡고 있다. 한 대표는 “내 이웃의 도움을 갚는다는 품앗이 정신으로 상조 문화를 새롭게 혁신했다”며 “투명한 회계와 정도 경영이 고객의 신뢰를 얻게 한 가장 큰 요소”라고 했다.
재향군인회상조회는 전국 13개 시,도회에 직영 의전팀을 두고 있다. 전문화된 의전팀이 직영체제로 365일 24시간 서비스 체제를 구축하여 힘겨운 유족들의 어려움을 내 부모 형제처럼 돕는다는 정신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재향군인회상조회는 자산 건전성 부문에서도 탁월하여 업계에 최고를 자랑하고 있으며, 상조업계 최고 전문성과 봉사정신은 재향군인회상조회만의 차별화된 강점이라 할 수 있다. 850만 회원을 둔 재향군인회 설립 취지에 부합하여 소박한 상조의 정신 ‘품앗이’를 그대로 실천하고 있다. 재향군인회상조회 한재룡 대표는 “화려한 예식을 치러야만 장례가 빛나는 것이 아닙니다. 고인에 대한 존중함과 경건한 예를 갖춰 가시는 분이 위로받고 유족에게는 위안에 될 수 있도록 행하는 장례야 말로 고인의 넋을 기리는 올바른 방법일 것입니다”고 강조했다.
재향군인회상조회는 재향군인회의 100% 자본으로 설립돼 향군감사와 외부감사를 거쳐 투명성을 검증받고 있다. 고객의 예치금은 전액 은행에 예치하고 주식이나 부동산 등에 투자를 일체 배제하고 있다. 때문에 고객이 일시에 환급을 요청하더라도 언제든지 전액 지급 가능한 112%의 유동자금을 예치하고 있어 재무건전성이 탁월하고 고객의 신뢰가 갈수록 높아가고 있다. 이는 고객이 신뢰할 수밖에 없는 원천인 것이다. <혁신 상조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한재룡 재향군인회상조회 대표이사는 상조회사의 근본이 되는 ‘품앗이’ 정신으로 화려한 예식보다는 숭고하고 예를 갖춰 행하는 올바른 장례문화를 새롭게 혁신했다. 재향군인회상조회는 100% 직영체제를 갖춘 상조 전문회사로 국민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
simdy121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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