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Top of the Table) 7회 달성으로 종신회원을 예고하는 PCA생명 이근우 FC가 국위를 선양할 것으로 보여 주목받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20여명의 TOT 회원이 있지만 이처럼 7회 달성은 없는 실정이기 때문. 이로써 앞으로 3회 달성하면 우리나라 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에서 사상 처음으로 TOT 종신회원이 탄생하는데 이는 개인의 영예를 넘어 국위선양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된다.
업계에서 그를 주목하고 있는 이유는 입사 이후 만 2년째인 2005년 당시, 일반 직장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연간 571건의 소액계약을 모아 TOT의 결실을 맺는 등 진정한 TOT 멘토로서 보험금융인들에게 귀감을 살 만한 행보를 걸어 왔던 것. 정상을 향한 거침없는 행보에는 남다른 집념이 있어 가능했다. 그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고 싶지 않았다”며 “‘If you hold on to your dream, you can do it’ 끝까지 꿈을 잃지 않으면 꿈을 이룰 수 있다”고 의지를 전했다. 금융업의 시대적인 트렌드에 따라 단순한 무형의 보험상품 판매에서 자산관리를 위한 재무 컨설턴트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객을 향한 앞서가는 서비스와 노하우로 보험전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 고객이 원하는 목표와 꿈을 실현하도록 보장·은퇴·상속·증여 등 고객의 성향을 고려한 종합재무설계의 필요성도 덧붙였다.
한편, 이근우 FC는 저서 ‘세상은 절대 당신을 포기하지 않는다’를 출간해 열정 하나로 최정상에 오른 자신의 뜨거운 성공 스토리로 비즈니스맨의 가슴을 조용히 깨우고 있다. 혁신 보험금융인 대상을 수상 받는 PCA생명 이근우 FC는 TOT 7회, MDRT(백만불원탁회의) 8회 달성으로 보험업계의 이례적인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simdy121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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