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이화전기공업은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체인 셀바이오스 주식 300만주를현금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5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2.48%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지분율은 42.32%(300만주),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1일이다.

회사측은 “미래수익창출을 위한 신성장동력 확보가 취득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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