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판매(004550)는 횡령배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당사는 유포된 전현직 대표이사의 횡령배임설에 대하여 수사기관의 내사여부를 알 수 없으며, 이와 관련해 수사기관의 통보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또한 당사의 노동조합 관계자로부터 횡령배임과 관련 고소 또는 고발한 사실이 없었음을 확인하였으며, 현직 대표이사의 경우 횡령배임과 관련하여 어떠한 수사기관으로부터 조사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대우자동차판매는 18일 14시 11분 현재 120원(-5.06%) 떨어진 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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