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부인 고(故) 변중석 여사 4주기를 하루 앞둔 지난 16일 오후 정몽구 현대차 회장을 제외한 범 현대가 오너 경영인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였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제사를 지내기 위해 종로구 청운동 옛 정명예회장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복지재단 설립을 발표한 정몽준 의원도 집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110817\r\n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1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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