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오픈마켓 11번가는 유아용품을 비롯한 가구, 주방용품 등 생활상품군을 한데 모아 ‘리빙 백화점’을 열었다.
11번가는 사이트 내 ‘리빙백화점’을 통해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생활용품을 저렴하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백화점에 버금가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11번가가 직접 고객의 불편사항을 처리하는 전용 콜센터도 운영할 계획이다. 11번가는 ‘리빙백화점’을 통해 구입한 상품은 시중 백화점에서도 애프터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11번가는 ‘리빙백화점’ 개장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최고 94%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내놓은 ‘11만원 소원상품 구매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품군 별로 11개의 상품을 파격가에 제공하는 ‘파워11선’ 행사와 ‘톱 브랜드 오픈 축하 상품전’도 동시에 진행한다.
<도현정 기자@boounglove> kate01@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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