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22일 몽골 외교부청사에서 ‘한ㆍ몽골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한 가운데 손 회장이 양국 경제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그는 “한국의 산업기술과 몽골의 자원이 결합되면 더 많은 기회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22일 몽골 외교부청사에서 ‘한ㆍ몽골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한 가운데 손 회장이 양국 경제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그는 “한국의 산업기술과 몽골의 자원이 결합되면 더 많은 기회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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