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양원주부학교에서 만학의 길을 걷고 있는 주부들의 졸업식이 열리고 있다. 이날 졸업식에는 올해 칠순으로 기초부와 중등부를 1년 만에 끝마친 강순자 할머니를 비롯해 기초부 49명, 중등부 104명 등 230명이 졸업의 영광을 누렸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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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양원주부학교에서 만학의 길을 걷고 있는 주부들의 졸업식이 열리고 있다. 이날 졸업식에는 올해 칠순으로 기초부와 중등부를 1년 만에 끝마친 강순자 할머니를 비롯해 기초부 49명, 중등부 104명 등 230명이 졸업의 영광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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