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8시 현재 무상급식 주민투표 투표율(서울시 잠정집계)은 4.2%를 기록하고 있다.

앞셔 7시 현재는 1.7%를 기록했다. 강남구가 2.4%로 가장 높았고 성북구가 1.1%로 가장 낮았다.

개표 조건인 33.3%가 넘을지 주목된다.

김수한 기자/soohan@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