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지역의 아파트시장은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거래량이 줄어든 가운데 가격 약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주간 매매가격은 -0.11% 내렸다.
동구 -0.28%, 북구 -0.21%, 달서구 -0.13%, 수성구 -0.05% 순으로 감소했다.
면적별로는 66㎡이하가 -0.03%, 66-99㎡미만이 -0.16%, 99-132㎡미만이 -0.12%, 132-165㎡미만은 -0.06%, 165㎡이상이 -0.03%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전세가격은 -0.14% 내렸으며 북구 -0.22%, 달서구 -0.20%, 동구 -0.17%, 수성구 -0.08% 하락했다.
이진우 연구소장은 “향후 지역 아파트시장은 물량 증가가 시장에 부담을 주면서 약세는 한동안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