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7시 현재 무상급식 주민투표 투표율은 1.7%를 기록하고 있다. 강남구가 2.4%로 가장 높다.
지난 4.27 서울중구청장 재보선에서 같은 시간 투표율은 1.3%였다.
개표 조건인 33.3%가 넘을지 주목된다.
최정호 기자/choijh@heraldm.com
24일 오전 7시 현재 무상급식 주민투표 투표율은 1.7%를 기록하고 있다. 강남구가 2.4%로 가장 높다.
지난 4.27 서울중구청장 재보선에서 같은 시간 투표율은 1.3%였다.
개표 조건인 33.3%가 넘을지 주목된다.
최정호 기자/choijh@heraldm.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