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외교통상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25일 중국을 방문, 우다웨이 한반도사무특별대표와 회동하고 북핵문제와 한반도 정세에 대해 논의한다.
외교부는 “위성락 본부장이 25일 당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해 우다웨이 대표와 협의를 가질 예정”이라며 고 밝혔다. 이는 지난 7월말 미국 뉴욕 북미대화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한ㆍ중 6자회담 수석대표 간 회동이다. 특히 시점상 24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간의 정상회담이 열린 직후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위 본부장은 우 대표로부터 북ㆍ중 협의결과를 청취하고 남북-북미 후속대화에 대한 의견을 심도 있게 조율할 것으로 전해졌다.정부 당국자는 “양측은 북한 핵 문제와 한반도 정세관련 현황을 평가하고 향후 대응방향에 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현태 기자 @godmarx>popo@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