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9년 1월 지식경제부 차관으로 부임한지 9일만에 과로로 유명을 달리한 고 안철식 차관의 순직 2주년을 맞아, 지식경제부는 30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추모문집 출간기념회 및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은 추모행사에 참석한 김제국 한국전력기술 처장(왼쪽부터), 한진현 무역투자실장, 김경원 산업경제 실장, 김정관 2차관, 안현호 단국대 석좌교수(전 지경부 1차관), 이명희 상명대 교수, 고정식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전 특허청장), 정재훈 에너지자원실장, 정만기 기획조정실장.
박지웅 기자/goahead@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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