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박원순 서울시장은 2일 오후 열차 추돌 사고가 발생한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을 찾아 현장에서 사고 수습을 지휘하고 있다.
서울시는 박 시장이 이날 3시 32분에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는 보고를 받고 바로시청 집무실에서 현장으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어 박 시장이 사고 현황과 추정 원인 등을 보고받고 시 소방재난본부와 서울메트로 측과 회의를 하며 수습 방향을 지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 시장이 공개 활동에 나선 것은 지난달 16일 세월호 사고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7월 노량진 배수지 수몰사고와 방화대교 램프 상판 붕괴사고를 겪은 박 시장은 신속한 사고 수습을 위해 곧바로 현장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