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박원순 서울시장은 2일 오후 열차 추돌 사고가 발생한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을 찾아 현장에서 사고 수습을 지휘하고 있다.
서울시는 박 시장이 이날 3시 32분에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는 보고를 받고 바로시청 집무실에서 현장으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어 박 시장이 사고 현황과 추정 원인 등을 보고받고 시 소방재난본부와 서울메트로 측과 회의를 하며 수습 방향을 지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 시장이 공개 활동에 나선 것은 지난달 16일 세월호 사고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7월 노량진 배수지 수몰사고와 방화대교 램프 상판 붕괴사고를 겪은 박 시장은 신속한 사고 수습을 위해 곧바로 현장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