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알엠씨(주)
수많은 건물과 공동주택은 관리가 임대수익률 및 건물 수명을 연장시키는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관리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가 우후죽순 난립한 가운데 자신만의 서비스와 특화된 경쟁력으로 새로운 관리사업의 패러다임을 열어가는 삼정알엠씨(주)(대표 이명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삼정알엠씨는 시설관리와 관련된 시공 및 부대용역에 대한 기술력과 자문인력을 보유한 관리시스템을 구축, 단위 사업장에 즉각적인 기술연계 및 관리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관리업계 전반에 대한 풍부한 사업영위와 입주민 지향 관리마인드를 바탕으로 쾌적하고 편안한 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현재 삼정알엠씨는 한국가스공사의 연구목적 플랜트 운전 시설관리를 맡고 있으며, 관리사업장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관리업체 최초로 조경사업부를 운영함으로써 의정부 예술의 전당을 비롯한 다수의 고객건물의 재산가치를 향상시키고 있다. 또한 상업용 건물에서는 발렛파킹을 운영해 고객만족을 실천하고 있으며, 의정부 보건소와 서초구청의 민간 지원업체로서 새로운 관리문화를 창달하고 있다.
최근 폭우로 인한 서초구 수해 현장에서도 산사태 토사제거, 복구작업, 방역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등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외부 고객만족은 물론 회사 내부적으로도 삼정푸른위원회를 통해 직원의 경영대학원 학자금도 지원하고 있다. 향후 내년에는 자산관리 토털 서비스를 완성해 고객만족을 극대화할 예정이고, 2015년에는 투자이익을 고객에게 환원하는 자산수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1000억원대의 유동자산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명재 대표는 “자산관리 전문기업, 고객지향 관리서비스, 기업의 사회적 사명감으로 특화된 강한 기업으로 부동산자산관리분야 1위를 향해 노력하겠다”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simdy121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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