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차례 사회를 휩쓴 웰빙 열풍이 최근 식용유 업계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치킨과 패스트푸드 등에 쓰이는 기름이 얼마나 믿을만한지에 대한 논쟁이 뜨겁다. 실제로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음식점들의 기름 사용 실태가 문제시 되면서 소비자들의 불안감도 고조되고 있는 추세다. 지엔에프코리아(대표 황기회ㆍwww.gnfsun.com)는 ‘쿡스톤’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는 친환경 전문 기업이다.
쿡스톤은 지엔에프코리아가 보유한 특수 소성기술 물질을 이용, 튀김 시 유조 속에 넣어서 사용하는 식품첨가물로써 케이스에 쿡스톤 제품을 넣은 뒤 재료와 함께 기름에 튀겨내기만 하면 돼 사용이 간편하다. 사용 시 HNE 라는 기름에서 발생하는 독성 물질과 폐암의 원인이 되는 유증기를 감소시켜줄 뿐만 아니라, 물체에서 발생하는 특수 에너지로 인해 재료가 흡수하는 기름 양이 줄어들어 튀김요리의 맛과 선도를 향상시켜 준다. 또 식용유 사용량을 최대 50%까지 절감할 수 있어 기업적인 측면에서도 재료비 절감 효과를 가져와 현재 시장에 빠르게 확산 보급되고 있다. 미국 FDA와 한국 식약청 공식인정을 비롯한 각종 특허, 인증서를 획득하여 검증을 끝마쳤으며, 미국 굴지의 유명 패스트푸드점으로부터의 시험 의뢰가 들어올 정도로 이미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현재 여러 오성급 호텔을 비롯하여 대기업들과의 납품 계약을 체결, 뻗어나갈 준비를 끝마쳤다.
또한, 지엔에프코리아의 황기회 대표는 이미 세제를 사용하지 않고 세탁을 할 수 있는 ‘살루스 세탁볼(국내명 신계자 빨래방망이)’을 통해 유럽에서 돌풍을 일으킨 바 있는 인물로 이 제품은 현재 독일을 시작으로 프랑스, 미국, 이탈리아, 스위스 등 39개 나라에 수출하며 우리나라와 함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다. 중국에서 이 제품을 흉내 낸 모조품이 생산될 정도로 그 열풍이 대단하여 지엔에프코리아의 효자제품으로 그 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황 대표는 “지엔에프는 그린 내츄럴 패밀리 라는 뜻으로 자사의 제품을 쓰는 사람은 다 같은 환경 가족이라는 의미”라고 밝히며 “수질 환경 개선에 앞장서는 ‘신계자 빨래방망이(Salus)’에 이어 건강한 주방 환경에 앞장서는 쿡스톤으로 요리를 함으로써 환경의 건강과 모든 사람의 건강을 같이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simdy121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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