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이 신차 출시에 힘입어 8월 2만7328대를 판매해 올해 최대 월별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전월과 비교해선 47.7% 성장한 수치다.
르노삼성은 8월 내수에서 1만1075대, 수출 1만6253대 등 총 2만7328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올해 최대 월별 판매실적으로 전년동기 대비 44.7% 증가한 결과다. 특히 올뉴SM7의 경우 지난 8월 16일 출시 이후 2주 만에 2665대가 판매되는 등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수출 역시 전년동기 대비 86% 성장하며 역대 최대 월별 수출 기록을 경신했다. 1~8월 누계 수출 실적으로 9만5673대로 전년 동기 대비 41.8% 증가했다.
르노삼성 영업본부장 프레데릭 아르토 전무는 “최대 실적을 달성한 여세를 몰아 하반기에도 판매 신장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