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 전문 주간지 포브스(www.forbes.com)가 국내 코스닥 기업 중 모두 16개를 2011년 유망 중견기업으로 꼽았다.
아시아 전체적으로는 200개 기업을 2011년 아시아 200대 유망 중견기업(200 Best Under A Billion)으로 선정했다.
선정기준은 자산건전성, 수익성장성, 기업가치, 주가상승률 등이다.
선정 기업 200개 사는 지난 3년간 평균 매출액이 43%, 주당순익 증가율 50%, 평균 부채비율 11% 등으로 우량기업이다.
특히 선정 기업 중 24개 사는 부채가 ‘0’인 기업이다.
국내 기업 중에는 고영테크놀러지를 비롯해 다음, 이오테크닉스, 에스텍, 이스트소프트, 유진테크, 금화피에스시, GST, 인포바인, 인터파크, 코디에스, 오디텍, 프로텍, 시공테크, 심팩메탈로이, 유비벨록스 등 16개 등이다.
중국 기업은 모두 65개사였고, 16개 기업이 선정된 한국은 전체 순위 중 4위였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