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군은 오는 8일까지 사흘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영양고추 페스티벌’을 열고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6일 오전 파란 가을 하늘 아래 보기 좋게 익은 빨간 고추를 시민들이 고르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2011 영양고추 H.O.T 페스티발' 한국고추의 세계화를 선도하는 고추의 주산지인 경북 영양군은 6일 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영양고추 페스티발을 열고 직거래장터를 통해 질 좋은 고추를 시민들에게 판매하고 있다.6일 오전 고추를 사기위해 이른아침부터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9.06\r\n'2011 영양고추 H.O.T 페스티발' 한국고추의 세계화를 선도하는 고추의 주산지인 경북 영양군은 6일 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영양고추 페스티발을 열고 직거래장터를 통해 질 좋은 고추를 시민들에게 판매하고 있다.6일 오전 고추를 사기위해 이른아침부터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9.06\r\n경북 영양군은 오는 8일까지 사흘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영양고추 페스티벌’을 열고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6일 오전 파란 가을 하늘 아래 보기 좋게 익은 빨간 고추를 시민들이 고르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2011 영양고추 H.O.T 페스티발' 한국고추의 세계화를 선도하는 고추의 주산지인 경북 영양군은 6일 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영양고추 페스티발을 열고 직거래장터를 통해 질 좋은 고추를 시민들에게 판매하고 있다.6일 오전 고추를 사기위해 이른아침부터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9.06\r\n'2011 영양고추 H.O.T 페스티발' 한국고추의 세계화를 선도하는 고추의 주산지인 경북 영양군은 6일 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영양고추 페스티발을 열고 직거래장터를 통해 질 좋은 고추를 시민들에게 판매하고 있다.6일 오전 고추를 사기위해 이른아침부터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9.06\r\n경북 영양군은 오는 8일까지 사흘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영양고추 페스티벌’을 열고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6일 오전 파란 가을 하늘 아래 보기 좋게 익은 빨간 고추를 시민들이 고르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