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각) 중국 허베이(河北)성 우한(武漢)의 화중사범대학교에 등록하려는 신입생과 가족이 캠퍼스 내 체육관에서 잠자고 있다. 중국에서는 많은 부모가 일까지 쉬어가며 자녀의 대학 등록 절차를 밟는다.
[사진=AP연합뉴스]
3일(현지시각) 중국 허베이(河北)성 우한(武漢)의 화중사범대학교에 등록하려는 신입생과 가족이 캠퍼스 내 체육관에서 잠자고 있다. 중국에서는 많은 부모가 일까지 쉬어가며 자녀의 대학 등록 절차를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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