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인도네시아 여성이 4일(현지시각) 물통을 들고 자바 구눙키둘의 말라버린 호수 바닥을 지나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인구 밀집 지역 주민들은 가뭄 때문에 식수를 구하려면 먼 곳에 다녀와야 한다.
[사진=AP연합뉴스]
한 인도네시아 여성이 4일(현지시각) 물통을 들고 자바 구눙키둘의 말라버린 호수 바닥을 지나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인구 밀집 지역 주민들은 가뭄 때문에 식수를 구하려면 먼 곳에 다녀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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