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454호 미호종개. 금강 수역에서만 분포하는 희귀 어종으로, 유속이 완만하고 수심이 얕은 수역의 모래 속에 몸을 파묻고 생활한다. 문화재청은 충남 부여ㆍ청양 지천 미호종개 서식지를 천연기념물 533호로 지정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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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454호 미호종개. 금강 수역에서만 분포하는 희귀 어종으로, 유속이 완만하고 수심이 얕은 수역의 모래 속에 몸을 파묻고 생활한다. 문화재청은 충남 부여ㆍ청양 지천 미호종개 서식지를 천연기념물 533호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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