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미녀의 나라 우크라이나 출신 러시아 귀화 테니스선수 엘레나 베스니나(50위ㆍ러시아)가 윔블던 테니스대회 4강에 오른 가운데 그의 빼어난 미모가 화제다.
2016 윔블던 테니스대회 8강에서 도미니카 시불코바(18위·슬로바키아)를 2-0(6-2 6-2)으로 완파한 엘레나 베스니나는 7일 4강에서 테니스의 여제 세레나 윌리엄스(1위ㆍ미국)와 준결승에서 맞붙었다.
베스니나는 미녀의 나라 우크라이나 출신 테니스 선수답게 매혹적이고 완벽한 외모를 뽐낸다.
그는 지난 2014년 남성 잡지 ‘플레이보이’ 화보를 찍으며 자신의 빼어난 외모를 한껏 자랑했다. 사진 속 베스니나는 테니스로 다져진 탄탄한 몸선과 경기에 다소 방해될 듯한 아찔한 볼륨을 뽐내고 있다.
한편 이 대회 전까지 윌리엄스와 베스니나의 상대 전적은 윌리엄스가 4전 전승을 기록했다. 지난 네 경기 모두 세트 스코어 2-0으로 끝났으며 베스니나가 한 세트에 5게임 이상 따내 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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