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지하철 7호선 청담역에 마련된 직거래 장터에서 시민들이 명절 준비에 한창이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치솟는 물가에 시름하는 서민들의 가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9일까지 청담역과 5호선 광화문역 등 30개 역에서 ‘한가위 맞이 농,특산물전’을 진행한다.
[사진=연합뉴스]
추석을 앞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지하철 7호선 청담역에 마련된 직거래 장터에서 시민들이 명절 준비에 한창이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치솟는 물가에 시름하는 서민들의 가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9일까지 청담역과 5호선 광화문역 등 30개 역에서 ‘한가위 맞이 농,특산물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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