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지난 5일 지대섭 사장과 조현오 경찰청장을 비롯해 순직경찰관 유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유자녀 지원을 위한 ‘삼성화재 큰사랑 장학금’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삼성화재 큰사랑 장학금’은 사회의 안전과 질서 유지를 위해 자기희생을 실천한 순직경찰관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유가족의 경제적인 어려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화재는 지난 5일 지대섭 사장과 조현오 경찰청장을 비롯해 순직경찰관 유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유자녀 지원을 위한 ‘삼성화재 큰사랑 장학금’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삼성화재 큰사랑 장학금’은 사회의 안전과 질서 유지를 위해 자기희생을 실천한 순직경찰관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유가족의 경제적인 어려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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