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충북 단양군 단양읍 남한강변에서 루어낚시를 하던 주민 안모(57)씨가 천연기념물 190호인 황쏘가리를 낚았다. 안씨는 “빛깔이 너무 아름다워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고 바로 풀어줬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