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문동 한국외국어대에서 7일 열린‘ 글로벌 잡 페어’를 찾은 학생들이 참여 기업들의 상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7일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열린 '글로벌 잡 페어'를 찾은 학생들이 참여기업들의 상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9.07\r\n7일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열린 '글로벌 잡 페어'를 찾은 학생들이 참여기업들의 상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9.07\r\n서울 이문동 한국외국어대에서 7일 열린 ‘글로벌 잡 페어’를 찾은 학생들이 참여 기업들의 상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n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7일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열린 '글로벌 잡 페어'를 찾은 학생들이 참여기업들의 상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9.07\r\n7일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열린 '글로벌 잡 페어'를 찾은 학생들이 참여기업들의 상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9.07\r\n서울 이문동 한국외국어대에서 7일 열린 ‘글로벌 잡 페어’를 찾은 학생들이 참여 기업들의 상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n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