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장비업체 에이에스티젯텍(090470)은 6일 공시를 통해 중국 ASE와 약 57억원 규모로 반도체 도금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공급 규모는 57억2700만원으로, 지난해 전체 매출액의 25.4%에 해당한다.

회사 관계자는 “반도체 도금 장비의 수주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신규로 진출한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장비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장비 사업뿐만 아니라 기존 반도체장비 사업 역시 활성화돼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다”고 말했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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