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모나리자(012690)가 유가증권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하한가로 마감됐다.
모나리자는 최근 특별한 이유 없이 급등한 바 있다. 8일 하한가 역시 특별한 이유 없이 개인투자자들의 수급에 의한 매수ㆍ매도 공방으로 하한가까지 내려 앉았다.
다만 최근 9월 초 이후 상승폭이 줄어들었고, 지난 6일에도 하한가로 마감한 바 있다.
지난 8월 초만 해도 주가가 800원대에 불과했던 모나리자는 8월 말까지 급등하면서 한 때 3700원대까지 치솟은 바 있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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