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서울 동작구 사당3동 영아아파트주택재건축정비사업 신축공사 감리용역의 계약기간 및 계약금액이 변경됐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당초 12억8550만743원에서 13억815만2738원으로 늘었다. 이는 희림의 최근 매출액(1603억9743만1919원) 대비 0.82%를 차지한다. 또 계약기간 종료일은 당초 2011년 10월25일에서 2011년 11월10일로 연장됐다. 계약 시작일은 2009년 2월26일이다. . 계약상대방은 영아아파트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며, 계약 기간은 향후 변동될 수 있다고 희림 측은 밝혔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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