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주의 반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은 9월 투자 유망주 5選을 제시했다. 해당 종목은 원익IPS(030530)와 위메이드(112040), 대웅제약(069620), S&T대우(064960), 멜파스(096640) 등이다.
미래에셋증권은 원익IPS에 대해 “여전히 저평가된 국가 대표 장비주”라며 ‘매수’ 의견과 목표가 10만원을 유지했다.
게임업체 위메이드에 대해선 “차기작 ‘미르의전설 3’의 중국 서비스 본격화로 장기 저평가 국면을 탈피할 전망”이라며 ‘매수’ 의견과 함께 목표가를 6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대웅제약에 대해선 “약가 인하에 따른 매출 타격은 크지 않을 것”이라며 목표가5만5000원 등 긍정적인 견해를 유지했다.
기계ㆍ부품업체 S&T대우의 경우 연평균 20% 이상의 고성장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목표가로는 5만원을 제시했다.
터치스크린업체 멜파스에 대해서도 3분기 이후 본격 실적 회복 기대에 따라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목표가는 2만6000원으로 내렸다.
<김영화 기자@kimyo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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